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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11월은 IT유저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달일 듯합니다.
그중에서도 ‘PRO’라는 이름을 달고 빅매치를 펼칠 아이패드와 서피스가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.
두 제품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나요? 그렇다면 그 저울질에 불을 붙여드리도록 하지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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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개의 카드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드를 클릭해 보세요.
당신과 찰떡궁합을 이룰 PRO가 무엇인지 찾아드립니다.

아이패드 프로        서피스 프로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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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처럼 태블릿을 쓰길 원하는군요!
생산성에 중점을 둔 서피스 프로4만한 게 없죠. 태블릿의 끝판왕이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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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블릿은 태블릿답게 사용하길 원하는 당신!
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있다면 더욱 아이패드 프로, 그거슨 진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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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1 때부터 온갖 스타일러스를 바꿔 써보고, 와콤이 탑재된 갤럭시노트10.1도 써보았지만 현재 저는 서피스 프로3을 쓰고 있습니다. 애플이 선보이는 첫 펜인 애플 펜슬이 올라오는 유튜브 사용후기 만큼의 성능이라면 놀라운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생산성은 오직 펜 하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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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OS라는 모바일 운영체제도 파일 이동, 관리가 모두 가능하다 반박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. 하지만 전 가능한 단계를 넘어 윈도만큼의 원활한 문서의 편집과 관리를 원합니다. IOS 9.0부터 멀티태스킹이 지원 가능 해졌지만 윈도의 멀티태스킹을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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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패드는 오직 라이트닝 커넥터 하나로 충전, 출력, 입력을 다 해야 합니다. 전용 액세서리를 사야 유선 화면 출력이 가능하죠. 반면 서피스 프로4는 호환성이 좋은 USB 3.0이 있어 작업한 파일도 편하게 USB로 옮겨 담을 수 있고, 동시에 화면 출력이 가능한 MINI DP 도 달려있습니다. 듀얼 모니터가 작업에 얼마나 편리한지는 써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이해 할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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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과 태블릿을 비교하느냐는 물음도 제기될 수 있는데, 한번 가격적인 측면을 볼까요?
128GB의 스토리지 용량, 4GB 메모리 크기의 두 모델의 가격은 펜이 있다는 동일 조건에서
각각 아이패드 프로 147만 9000원, 서피스 프로4는 132만 9000원으로 가격차이가 크지 않고,
화면도 12인치 영역에 있습니다. 게다가 MS에서 서피스 프로4를
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는 태블릿이라고 주장(?)하는 점을 고려했을 때,
펜을 쓰는 태블릿끼리 비교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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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터 ㅣ 양열매     객원기자 ㅣ 김형우     디자이너 ㅣ 최현지     퍼블리셔 ㅣ 박현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