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뛰어놀기 좋은 계절.
올해도 어김없이 뮤직페스티벌이 돌아왔다.
5월 둘째주부터 주말 내내 열리는 페스티벌.

입맛 따라 골라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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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뷰민라’‘서재페’현장예매가는
일반예매가보다 10% 정도 높다.
각 페스티벌 아이콘을 클릭하면
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하니 참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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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반예매
    1일권 77,000원
    2일권 123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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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반/현장 예매
    1일권 77,000원

    2일권 123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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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반예매
    1일권 125,000원
    2일권 222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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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ck Your FESTIVAL!

뷰티풀민트라이프

소문난 잔치에 놀거리가 많다.

<민트문화체육센터>
뮤지션들과 함께 멜로디언을, 몸치 탈출 댄스를, 포크댄스를 배운다. 그들과 체육대회도 참여할 수 있다.
달리기, 닭싸움… 뮤지션들과 언제 이런 게임을 해보겠어?

<NICE TO MEET YOU>
혼자 와도 괜찮아.
혼자 온 관객들을 위한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. 현장에서 뷰민라를 함께 즐길 친구를 매칭해준다. 음악 취향 안맞는 친구 억지로 데려오지 말고, 뷰민라에서 친구 만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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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플러그드

잘 차린 인디 뷔페.
무려 123개팀!!

이번달 열리는 페스티벌 중 가장 라인업이 많다. 8개 스테이션에서 123개 팀이 무대를 선보인다. 신예 밴드부터 굵직한 실력파 밴드들까지 총출동. 8가지 스테이션 중 맘에 드는 뮤지션을 찾아다니려면, 타임테이블을 꼭 지참할 것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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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재즈페스티벌

어벤져스 급 라인업.

올해도 재즈와 관련 없는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하지만, 이번 라인업은 어느해보다 더 화려하다. 서재페 단골 손님 바우터 하멜, 킹스오브컨비니언스, 데미안 라이스, 제이미 칼럼은 올해에도 볼 수 있다. 어벤져스급 라인업 중 얼굴 보기 힘든 뮤지션이 있다면 단연 ‘코린베일리래’.

국내에서의 높은 인지도에 비해 내한공연은 2011년 단 한번밖에 없었다. 아마 서재페 관객 중 상당수가 그녀의 팬일 것으로 예상된다.

전야제 티켓을 따로 끊어야한다는 점이 부담스럽지만, 이정도 초호화 캐스팅이면 티켓값이 아깝지 않을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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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Story End

Visual Dive Digital Storytelling
기획·글 | 김화정 에디터(story@visualdive.co.kr)
디자인 | 성은정 디자이너

퍼블리싱 | 갈미애 퍼블리셔
출처 | 각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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