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아트의 전진기지를 꿈꾸다, ‘정다방 프로젝트’

효율성 측면에서 밀려 음반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LP(vinyl)가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. 국내만 해도 지드래곤과 조용필 앨범이 LP로 출시되는 등 미약하지만, 지속적인 행보를 이어나가는 중입니다. 머천다이즈로서 LP에 대한 이야기를 차트와 다양한 이미지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스토리텔링 기사입니다.

청춘들과 함께 꿈을 이루는 공간, 청춘쓰리고

복합문화공간 두 번째 이야기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‘청춘쓰리고’의 이미지, 동영상, 인터뷰를 함께 볼 수 있는 디지털스토리텔링 기사입니다. ‘쓰리고’가 카페, 전시, 공연,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의 무대로 펼쳐질 수 있게 만든 고신웅 대표를 만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.